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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 보안업체 맞춤 공략, 무인 매장 달군다 2022-05-24

현대百, 무인매장

현대백화점 내 무인매장. [사진=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오은서 기자] 올해 들어 업계를 선도하는 보안업체가 각사의 핵심 솔루션을 발판 삼아 전국에 확대된 무인 서비스 공략에 나서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보안업체 슈프리마, 에스원, KT텔레캅에서 서비스업체, 취약계층, PC방 등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시한 무인 보안 솔루션이 가속화되고 있다.

바이오인식 원천 기술을 보유한 슈프리마가 최근 출시한 무인매장 솔루션은 카카오톡 가입자를 기반으로 하는 카카오톡 지갑 QR인증과 연계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때문에 무인 운영 시간에도 매장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특히 신용카드 인증 방식이 아닌 카카오톡 지갑 QR인증으로 출입자의 신원을 보증할 수 있다. 특히 무인 운영 시간에도 매장 관리자를 위한 모바일 앱으로 이용 고객 출입 이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같은 고객의 방문 기록을 고객 패턴 분석에 활용해 마케팅을 활성화할 수 있고, 도난과 파손 사고 발생 시 추적이 빠르다는 강점을 지닌다.

업계 관계자는 “헬스·뷰티 산업의 무인화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상황에 따라 무인과 유인 하이브리드 방식이 도입되는 추세”라며 “전문 보안 서비스 진행하는 솔루션으로 무인 매장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슈프리마의 무인매장 솔루션은 이러한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되는 유연성과 안전성을 제공해 도입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 동탄점을 시작으로 하이브리드 매장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슈프리마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신원인증 방식과 성인인증 서비스를 추가하고 AI 영상 분석과 IoT 기술 등 무인 매장에 필요한 기술 개발로 무인매장 보안 솔루션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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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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