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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LG CNS ‘50조’ 인니 스마트시티 설계한다 2022-11-17


LG CNS가 50조원을 투입하는 인도네시아의 신행정수도 '누산타라'의 청사진을 그린다. 누산타라를 스마트시티로 조성하는 사업 참여를 발판으로 해외 수출에도 물꼬를 트겠다는 목표다.

LG CNS는 지난 14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인도네시아 신수도청과 '스마트시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LG CNS 김영섭 사장, 신수도청 밤방 수산토노 장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G CNS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도네시아 신행정수도 누산타라의 '스마트서비스 콘셉트 설계'에 참여한다. 신수도청은 누산타라의 토지이용계획, 교통신호체계, 주택건설 등 기본 설계를 담당한다.

LG CNS는 신수도청의 기본 설계를 기반으로 AI·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트윈 등 DX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서비스를 구상한다. 이번 스마트시티 사업은 LG CNS의 스마트서비스 콘셉트 설계를 거친 후 △설계·조달·시공(EPC) △운영 및 유지관리(O&M) 등 총 3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LG CNS가 신수도청의 파트너로 선택된 배경에는 세종 스마트시티 구축 경험이 큰 몫을 했다. 인도네시아는 신수도 사업에 세종시를 벤치마킹하고 있어 이 과정에서 국내 스마트시티 대표 사업자인 LG CNS의 DX역량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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