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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 전국 항만에 AI가 깔린다…해운 물류도 '스마트'하게 2021-04-09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전국 항만에 대한 중장기 비전과 개발계획을 담은 '2030 항만정책 방향과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전국의 항만에 AI(인공지능)를 적용한 스마트 물류시스템이 도입된다. 항만에 쌓여있는 컨테이너 박스의 온·습도를 원격으로 관리하고 가스 누출 등 이상징후는 센서가 감시한다. 정부는 이를 뒷받침할 전문인력을 2000명 육성한다.

해양수산부는 7일 열린 '제33차 경제중대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스마트 해운물류 확산전략'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우선 선박, 항만, 배후단지 물류시설의 스마트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운항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과 함께 상용화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법·제도를 정비하기 위한 단계별 규제혁신 이행방안을 마련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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