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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네이버클라우드, ‘IoT 디바이스 허브’ 출시 2022-03-21

스마트 디바이스 개발부터 클로바 AI 연동까지 원스톱 제공

네이버클라우드는 사물인터넷(이하 IoT) 기능을 갖춘 스마트 디바이스 개발부터 네이버의 AI 기술인 클로바(CLOVA) 연결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는 ‘IoT 디바이스 허브(IoT Device Hub)’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IoT 디바이스 허브는 소형 디바이스에 클로바 기반 음성제어 및 IoT 연결성을 제공하는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네이버의 클로바 스마트홈에 집약된 기술을 제조사가 빠르고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네이버클라우드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새롭게 선보였다.

 

제조사는 네이버 계열사인 마크티(MARKT)에서 개발한 SoM (System-on-Module) 칩(chip)으로 AI 음성 지원 기술, 통신 모듈과 같은 구성 요소들을 직접 개발하지 않고도 IoT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SoM칩은 클로바 스피커 및 램프와 같은 스마트 기기에 탑재되어 있는 물리적인 칩으로, 내부에는 클로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가 탑재되어 음성이나 모바일 앱 제어 기능부터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Bluetooth)와 같은 통신 및 클라우드 연결까지 한 번에 구성할 수 있다.



SoM 칩을 탑재한 디바이스는 네이버 클로바 디바이스, 클로바 앱과 완벽한 연동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SoM 칩이 탑재된 소형 디바이스(조명)을 구매한 소비자의 경우 가정에 클로바 디바이스가 있다면 클로바 디바이스를 통해 음성으로 조명을 제어할 수 있고, 디바이스가 없더라도 클로바 앱을 다운로드 받아 앱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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