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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 유통家 “2030 잡아라”…체험공간ㆍ직구ㆍ 집꾸미기까지 多 2022-04-04

[이지경제=윤현옥 기자] 


유통업계가 MZ세대를 공략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체험을 중시하는 2030세대 소비자 공략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체험을 중시하는 2030세대 소비자 공략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체험을 중시하는 2030세대 소비자 공략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에 마련한 체험형 복합 문화 공간 ‘커넥티드 플래그십 스토어’다.



이곳에서는 매달 주제에 맞는 독립 서적을 선정해 선보인다. 나만의 책과 노트를 만들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또 DJ 부스에서는 어쿠스틱 공연, 갤러리 공간에서는 다양한 그림과 사진 전시가 각각 열린다. 이달 30일까지는 코로나19 일상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를 커넥티드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대형 벽화도 눈길을 끈다.



손을경 롯데백화점 PB부문장은 “MZ세대의 고객들이 먼 곳에서 찾아올 정도로 재미있는 콘텐츠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각 점포가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티몬은  해외직구에 익숙한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4월 한달 간 ‘직구페스타’를 진행한다. 

티몬은  해외직구에 익숙한 소비자를 공략한다. 이미지=티몬

티몬은  해외직구에 익숙한 소비자를 공략한다. 이미지=티몬



행사기간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발급시 추첨해 샤넬백을 증정하는 등 직구족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준비돼 있다.  



지난해 해외직구 시장이 사상 최대 규모인 5조원 이상으로 커진 만큼 직구 소비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고객 수요를 창출, 직구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최근 3개월(2022년 1월~3월)간 티몬의 직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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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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