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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verse] '배틀그라운드' 제작사 크래프톤, '제페토' 만든 네이버제트와 손잡는다 2022-02-14

'배틀그라운드' 제작사 크래프톤, '제페토' 만든 네이버제트와 손잡는다


유명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제작한 크래프톤과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플랫폼 ‘제페토’의 운영사 네이버제트가 손을 잡는다. 양사 모두 전체 이용자의 90%가 해외이용자인 만큼 세계시장을 겨냥해 ‘대체불가토큰(NFT)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9일 “네이버제트와 신규 웹 3.0 및 NFT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영향력이 큰 두 회사의 이점을 활용해 메타버스, 블록체인 기반 게임, NFT 등 웹 3.0 신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장기적인 전략 파트너로 나선다는 계획다. 크래프톤과 네이버제트는 합작 법인(JV)도 설립하기로 했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등 다수의 온라인 게임을 제작한 경험과 기술을 활용해 가상세계를 구현할 예정이다. 이용자의 콘텐츠 제작을 돕는 도구도 제공한다. 네이버제트는 전 세계 회원 2억5000명을 확보한 제페토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살려 메타버스 운영과 커뮤니티·소셜 서비스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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