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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verse] ‘글로벌 메타 패션’ 신호탄 쏘다…메타버스·NFT와 융합 가속 2022-03-07

명품 패션 브랜드가 앞다퉈 디지털 자산을 개발하고 있다.


패션과 메타버스·NFT의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메타패션(meta fashion)’이 글로벌 트렌드를 본격적으로 이끌기 시작했다.럭셔리 패션 브랜드가 앞다퉈 올 봄/여름(SS) 컬렉션 의류 출시와 함께 ‘SNS, 메타버스 속의 나’를 위한 디지털 의류를 내놓고 있어서다.올해부터는 럭셔리 패션 브랜드가 본격적으로 ‘디지털 신호탄’을 쏠 수 있는 초기 시장도 갖춰졌다는 게 업계 내부 평가다.


2일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는 장인의 손길이 깃든 오프라인에서의 명품이 디지털 세계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세 가지 요건이 구현됐다고 판단했다. 바로 ‘희소성’, ‘배타성’, ‘가격’이다.지난해 구찌, 버버리, 랄프 로렌, 발렌시아가 등 럭셔리 패션 브랜드가 메타버스 시장에서의 사업 성공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테스트를 시도했고 이를 통해 이미 수십억원에 이르는 매출을 추가 발생시켰다는 분석이다.모건스탠리도 2030년까지 명품 시장의 10%는 NFT가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위·변조가 용이한 디지털 세계에 NFT라는 일종의 블록체인 기술 기반 ‘개런티 카드’가 도입되면서 진품을 판별할 수 있게 됐다.올해 프라다는 아디다스와 함께 NFT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고객들이 제출한 사진 가운데 3000점을 선정해 하나의 타일 형태의 디지털 예술품을 제작, 경매로 판매할 계획이다.발망은 NFT 발행을 위해 바비 인형 제작사인 마텔과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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