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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verse] 메타버스 7가지 기준과 제페토 vs 싸이월드 2022-01-17

바야흐로 메타버스 시대다. 기업, 정부기관, 지자체 등이 메타버스를 도입하면서 현대인은 좋든 싫든 메타버스를 마주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문제는 메타버스의 정의조차 확립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럼 우린 무엇으로 메타버스를 판단해야 할까. 더스쿠프(The SCOOP)가 메타버스의 옥석을 가리는 7가지 기준을 살펴봤다.


메타버스 분석업체의 대표 매튜 볼이 정립한 기준으로, 이를 통해 제페토와 싸이월드 메타버스의 수준도 분석했다.




메타버스가 대중화하면서 서비스 품질을 판별하는 게 중요해졌다. 사진은 싸이월드 한컴타운.[사진=싸이월드제트 제공]
메타버스가 대중화하면서 서비스 품질을 판별하는 게 중요해졌다. 사진은 싸이월드 한컴타운.[사진=싸이월드제트 제공]



메타버스가 미래의 먹거리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은 너나없이 메타버스를 차세대 핵심 기술로 삼고 있다.


대표 주자인 페이스북은 회사명까지 ‘메타’로 변경했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지난해에만 100억 달러 (약 11조9750억원)를 쏟아부었다.


애플도 메타버스 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갖추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 애플이 가상현실(VR) 기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신호가 포착되고 있어서다.


이렇듯 메타버스는 ‘핫한 키워드’로 부상했지만,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는 개념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학자부터 정부 기관, 단체까지 메타버스를 저마다 다르게 해석하고 있어서다.


메타버스가 수많은 기술과 서비스를 아우르는 개념이기에 구체적으로 정의하기 어렵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견해다.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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