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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국, 인공 자궁에서 태아 돌보는 ‘AI 유모’ 개발 2022-02-03

중국 연구진이 대량의 인공 자궁을 인공지능(AI)을 이용해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AI 유모’ 기술을 개발했다.(사진=셔터스톡)

중국 연구진이 대량의 인공 자궁을 인공지능(AI)을 이용해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AI 유모’ 기술을 개발했다.(사진=셔터스톡)


중국 연구진이 인공 자궁에서 인공지능(AI)을 이용해 배아의 성장을 관리할 수 있는 ‘AI 유모’ 기술을 개발했다.

AI 유모 기술은 생명의 기원과 인간의 배아 발달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선천적 결함 및 생식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론적 토대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일한 기술을 사용하면 여성이 아기를 배 속에 품고 다닐 필요가 없어져 태아가 몸 밖에서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과학원 산하 쑤저우 생명공학기술원의 연구진이 중국 학술지인 ‘생의학 공학 저널’에 발표한 논문에서 인공 자궁에서 동물 배아의 성장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AI 시스템 ‘AI 유모’를 개발했다.

아직은 쥐 배아를 실험 대상으로 했지만 미래에 이 기술이 인류에게 적용되는 날이 온다면 생명 윤리의 문제에 부닥칠 것으로 우려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특히 연구팀이 개발한 AI 유모는 영양 체액으로 채워진 정육면체 모양의 인공 자궁인 ‘배아 배양 장치’를 한꺼번에 대량으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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