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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 오프라인 유통 매장 온라인 발판...PP·다크스토어 확대 잇달아 2022-02-03


유통업계가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사업 전략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프라인 점포 유휴공간을 물류거점으로 만들거나 매장 자체에 자동화 설비를 갖춰 온라인 배송에 대응하고 있다.


비대면 소비추세에 오프라인 매장 발길이 끊기자 이를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배송 전진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오프라인 유통 매장 온라인 발판...PP·다크스토어 확대 잇달아

27일 업계에 따르면 SSG닷컴은 자체 당일 배송인 '쓱배송' 물량을 늘리기 위해 기존 점포를 활용한 대형 PP(Picking & Packing)센터를 전국 30곳으로 확대한다.

이는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인 '네오'와 함께 전국 단위 물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투트랙 전략의 일환이다.


SSG닷컴은 지난 9월 중순 리뉴얼 공사를 마친 이마트 이천점 PP센터의 시범운영을 종료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이천점 PP센터는 '자동 분류기(소터)'와 '디지털 어소팅 시스템(DAS)' 등 최첨단 설비도 구축했다. 이를 통해 하루 3000건 이상의 온라인 주문을 처리할 수 있다.


SSG닷컴은 대형 PP센터를 내년 상반기까지 30개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SSG닷컴은 총 110여개 이마트 점포에 PP센터를 구축했지만 대형 PP센터는 현재 5개점에 그친다.

SSG닷컴은 내년까지 이마트 평택점, 만촌점 PP센터 리뉴얼을 마치고 연내 7개점 확대 오픈을 계획 중이다.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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