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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 롯데마트 '스캔앤고' 도입 확대…미래형 매장 구축 2022-02-07

전국 10개 매장에 확대 도입



롯데마트가 비대면 결제 '스캔앤고(Scan&Go)'를 전국 10개 매장에 확대 도입한다. '롯데판 아마존고'로 불리는 스캔앤고는 고객이 직접 모바일로 상품 바코드를 스캔하고 결제까지 진행하는 방식이다. 롯데는 편의점에 이어 대형마트까지 스캔앤고 기술을 적용해 리테일테크 고도화를 이룬다는 구상이다.



고객이 롯데마트 비대면 결제 서비스인 스캔앤고를 이용하고 있다.

<고객이 롯데마트 비대면 결제 서비스인 스캔앤고를 이용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전용 애플리케이션 '롯데마트GO'를 통해 선보인 '스마트결제'를 최근 '스캔앤고'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확장에 나섰다. 지난해 강변점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해 올해 제타플렉스와 판교점, 첨단점 등 6개 점포로 확대 도입했다. 이르면 4월 창원중앙점까지 총 10개점에 스캔앤고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스캔앤고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비대면 쇼핑이 가능한 서비스다. 스캔앤고 매장에선 고객이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상품을 직접 스캔해 결제할 수 있다. 단순 편의 개선을 넘어 코로나19로 인한 감염 우려를 최소화한 원스톱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고객은 롯데마트GO 앱에서 스캔앤고 서비스를 실행하고 구매할 상품 바코드를 스캔, 모바일로 결제 후 전용 출구에서 결제완료 QR코드만 인식하고 퇴장하면 된다. 결제를 위해 계산대에서 줄을 설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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