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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울교통공사, 빅데이터 융합 '지하철 혼잡도 산출 서비스'…철도 10대 기술상 수상 2021-11-18

서울 강남에서 지하철 2호선을 타고 퇴근하는 A씨. 인파로 꽉 찬 열차에 타는 게 스트레스였던 A씨는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승강장에 들어선다. 도착 예정 열차의 혼잡도를 미리 알 수 있는 휴대전화 앱 덕분이다.

 

서울교통공사가 SK텔레콤과 공동 연구한 ‘지하철 혼잡도 산출 모델’이 ‘2021년 철도 10대 기술상’을 수상했다.

 

한해 동안 국내에서 개발된 철도분야의 우수한 기술‧제품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의 철도기술상으로, 한국철도학회가 주관한다.

 

또타지하철 앱(좌측 및 가운데)과 TMAP대중교통(우측) 앱을 통해 올 7월부터 2호선 지하철의 실시간 혼잡도 확인이 가능하다.
▲ 또타지하철 앱(좌측 및 가운데)과 TMAP대중교통(우측) 앱을 통해 올 7월부터 2호선 지하철의 실시간 혼잡도 확인이 가능하다.

 

‘지하철 혼잡도 산출 모델’은 지하철 한 칸에 얼마나 많은 승객이 탑승했는지 실시간 혼잡도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이다. 서울교통공사가 교통카드 데이터로 파악한 총 탑승인원 등 열차운행 정보와 지하철 칸마다 설치돼 있는 SKT의 이동통신 빅데이터를 연계‧융합해 열차별‧칸별‧시간대별‧경로별 혼잡도 분석을 실시하고 지하철 칸별 탑승 인원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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