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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 자율주행 로봇, 공원 돌며 책 빌려주는 시대 2021-11-18

자율주행 로봇, 공원 돌며 책 빌려주는 시대

스마트도서관로봇, 수소전기 트럭, 타타대우상용차-OTA


[산업일보]
로봇의 확장성은 어디까지일까.

자율주행 로봇이 공원을 돌며 시민들에게 책을 빌려주는 스마트도서관 로봇이 국내 첫 출시 된다. 요소수가 필요 없는 수소전기 트럭도 물류 현장에 투입, 신재생에너지와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소가 추가로 문을 연다.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지원센터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5일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열고 ▲자율주행 스마트도서관 로봇(성남시청) ▲수소전기트럭 물류서비스(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신재생에너지와 사용 후 배터리 활용 전기차충전 서비스(대은) ▲자동차 OTA 서비스(타타대우상용차) 등 4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성남시청이 신청한 ‘자율주행 스마트도서관 로봇’이 실증특례를 승인 받았다.

도서관로봇(길이 1.8m×높이 1.2m×폭 1.1m, 무게 400kg)은 장애물을 감지하는 라이다 센서, 위성항법 자율주행 알고리즘 등을 탑재해 자율주행한다. 책 100권을 싣고 탄천산책로(탄천교, 사송교, 야탑교) 지점별로 일정시간 머물며 시민들에게 도서를 대출한다. 성남시 공공도서관에서 발급받은 회원증만 있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성남시는 2022년까지 탄천산책로(탄천교~야탑교)에서 시범운행하고 2023년에는 탄천산책로(정자~모란)구간 연장 및 성남시 관광명소인 율동공원까지 도서관로봇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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