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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카카오, 국내 최대 규모 딥러닝 전용 슈퍼컴 도입…초거대 AI 성능 100배↑ 2021-11-25

카카오브레인 로고. /카카오브레인 제공

카카오브레인 로고. /카카오브레인 제공

카카오의 인공지능(AI) 연구 자회사 카카오브레인은 국내 최대 규모의 딥러닝(심층학습) 전용 슈퍼컴퓨터를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공개한 한국어 특화 초거대 AI ‘KoGPT’의 성능을 100배 높이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카카오브레인은 구글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연산 처리 인프라 장치 ‘구글 TPU’를 통해 1엑사플롭스(초당 100경번)가 넘는 연산 처리 속도를 구현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AI 모델의 연산 속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카카오브레인이 최근 공개한 ‘KoGPT’는 60억개 파라미터(매개변수)를 갖고 있는데, 이번 슈퍼컴퓨터 도입을 통해 이를 100배 늘릴 계획이다. 파라미터는 인간 두뇌의 시냅스 역할을 하는 AI의 성능 지표로, 네이버의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는 2040억개 파라미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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